매년 4월 4일은 보건복지부가 정한 “정신건강의 날”입니다.
4라는 숫자에 대해 이유없이 편견을 갖고 있는 것처럼, 정신건강에 대해서도 이유없이 갖고 있는 편견이 많다는 것
을 상징하여 4월 4일로 정하였습니다. 베네스트에서는 매년 4월이 되면,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심리검사,
무료강좌, 캠페인등을 통해 정신건강을 올바르게 알리고 있습니다.
 
 
 
베네스트는 매년 4월이 되면 정신장애인과 그들의 가족 및 임직원들이 모두 모여서 체육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를 통해서 정신장애인과 그들의 가족 그리고 임직원들의 유대 강화와 화합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이상동몽(異狀同夢)은 “모습은 다르지만 같은 꿈을 꾼다”는 뜻으로, 정신질환으로 인해 조금 다르게 보여져도 마음
속은 우리와 같이 행복을 꿈꾸고 있는 정신장애인을 상징화한 말입니다.
베네스트는 “문화”를 통해 정신건강을 흥보하며 동시에 정신장애인과 일반인이 거리낌 없이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2001년부터 정신건강영화제와 음악회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정신질환에 대해서 알리고, 정신장애인을 이웃과 친구,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왔고, 2004년부터 “이상동몽”이라는 이름으로 문화축제를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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