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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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살려주세요..
글쓴이: 내눈에슬픈비   날짜: 2017.04.18 15:55   조회: 3673   글쓴이 IP: 70.173.200.223
 전 정신장애3급입니다..반복성 우울장애와 약물부작용에 시달리고있습니다..그런데 일년전에 보호자인 신랑이 제가 미국으로 돈벌로 가길 원했고 전 자신없다 했는데 미국으로 그렇게 떠났습니다..
한국에선 신랑이 직업도 없고 저는 파산신고를 했기에 제대로된직장에 다닐수 없었습니다
일년만 갔다오기로 하고요 신랑은 직업도 없었고 제가 일년있다오면 자리잡고있고 외국에서 힐링하며 살게해준다고 했습니다.
전 일년동안 물하나 제대로 못사먹고 악착같이 아끼면서 돈을 모으는데로 신랑한테 1달러 남기지 않고 다붙였습니다.그러나 일년이 다 되었는데 신랑이 들어와라 마라 소리가 없어서 그동안 돈모은거 알고싶다하니..절대보여줄수 없고 제가 일년동안 하루 20시간씩일하고 4시간자고 그렇게 고생고생한돈을 확인도 안시켜줄뿐만아니라 너무 무리하게 일해서 급성부신기능저하쇼크로 쓰러졌는데 전시마비가 왔습니다.병원에선 절대안정을 말했고 그뒤로도 몇번더 쓰러지면서 더 마비가 오면 신경손상을 피할 수 없다고 들었고요..그리고 면역기능저하랑 세포기능이상등 진단을 받고 병원비가 밀려서 병원에서 일부를 부활상환하면 치료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신랑한테 전화를 했는데 신랑은 보증도 돈도 줄 수 없다 했고 지금은 연락도 안받고 신랑 주소도 모르고 전 미국에서 불법체류자 신세가 되어서 여기 갇혀있고
한국에서 신분 파산신고자가 되어있습니다..그리고 신랑이 연락도 안받기에 한국에서 약을 보내줬었는데 그것마저도 지금 안해주고 고의로 유기하고 있습니다..거기에 제가 신랑한테 보내준 돈은 자그만치1억2천이 넘습니다.. 저를고의로 파산하게 하고 외국에 돈벌러보내고 제 임금을 본인한테 붙일 수 밖에 없게 만들고 제가 돌아올 시기가 되니 연락도 이사도 해버리고 약도 안보내주고 있는 실정이고 전 미국에서도 불법체류자가 되어서 아무되도 못가고 치료또한 신랑이 동의를 안해줘서 응급치료도 못받고 있습니다..또 그마저 있던 숙소도 4월22일날이 제가 미국온지 1년되는 날이라서 전 길바닥에 내쫓기게 됩니다.신랑은 고의적 유기및방치를하고 있고 거기다 모자라서 대놓고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습니다..이혼문제를떠나 전 장애인이고 배우자가 있고 보호자가 있는데도 아무것도 하지도 못하고 고의적 유기에 놓여있고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저희부모님도 도와주시지 않고 방관만 하시고 전 죽을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너무 억울합니다..
신랑은 절 항상 한국에있을 때에도 번번히 유기하고 절 때리고 기물파손에 직업도 없고 가정폭력으로 유치장까지 갔다왔습니다.재판도 받았고요.. 신랑이 일부러 절 파산신고하게 만들고 제임금을 착취하려하고 지금은 착취한 상태고 절 불법체류자를 일부러 만들고 다 작정한거라면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전 약을 타지못해서 지금 흉직하고 영양실조에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살고 싶습니다..살려주세요..
제카톡아이디chuchuhyeon입니다 국제전화는 안되서 보이스톡이나 카톡이메일 받을 수 있습니다
benest : 청해 보는 것이 먼저라고 판단이 됩니다. 치료가 우선이라 보이며, 거주하고 계신 영사관 요청하셔서 치료 받기를 바랍니다. 용기 내세요. 2017.04.26.
안녕하세요? 베네스트 입니다. 댓글이 늦어 미안합니다. 카톡아이디(chuchuhyeon = 최현?)를 검색 해 보니 찾을 수 없었고, 연락 방법이 없어서 도움을 직접적으로 드릴 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일단 대사관에 도움을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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